여름휴가 1일차... 아무생각 없이 있다가.. 하루전에서야... 영월지도 펴놓고 부랴부랴 계획을 짰는데... 나름 알차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영월 酒川 다리밑에 들렸습니다...물이 좀 미적지근 한듯 했지만..... 아이들 놀기에는 좋았습니다.. 돌맹이 뒤져가며 뭐하나 봤더니.... 다슬기가 많이 있더군요... 물놀이로... 배가좀 고파오자.... 원래 목적지인 다하누촌으로 향했습니다...길가에 늘어선 한우 판매점에서.... 구이용 모듬고기 한근 사다가.... 판매점 뒤에 위치한 식당에서 구워먹었습니다.. 모처럼 맘껏먹어본 한우....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군요.... 저도 물론...ㅎㅎㅎ 배를 채우고 영월쪽으로 향하다 들린곳이 선암마을 입니다...한반도 지도 모양이라는데... 길가에 차를 새워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