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가리산 산막에서 2박... 시설이 좀 허접하고 에어컨도 없으나 자는데 더울정도는 아님... 아이들 놀기엔 적당한 계곡.... 어른들은 놀 수 없다... ㅜㅜ 쿠팡에서 구입한 1회용 그릴... 꽤나 유용하게 사용함... 역시 숯불에 소고기... 공작산 수타사... 앞에 계울이 멋지긴 한데 수량이 적어서... 맥주축제를 해서 가봤는데 겁나 덥고.. 그다지.. 맥주축제 이벤트로 하이트진로맥주 공장 견학하고 패들보트 교육도 하면서 타봤다... 덥기도 하고...물이 깨끗해보이진 않는다.. 홍천 유조숯불갈비에서 포장해온 닭갈비... 맛도 좋고 3인분시키니 1인분 추가라 양이 푸짐... 직접 기른 야채도 싸주셔서 굿!!! 용소계곡 사람없는 포인트 운좋게 찾아서 잘 놀다 옴...
무더위에 시원하게 보내고옴